기획의도

코로나19란 괴물이 전 세계를 휘감고 혀를 낼름거리고 있습니다. 미증유의 위기에 직면한 세계 경제는 신음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도 예외가 아닙니다. 피해가 얼마나 될지, 언제 끝날지도 모릅니다. 이 위기를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오마이뉴스의 ‘똑바로 쓰는 경제 이야기’ 필진들과 함께 매주 수요일 그 해법과 전망을 들어봅니다.

황세원 일in연구소 대표  좋은 노동에 관심이 있다. 희소한 자원과 자격을 쟁취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이 사회에 사는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좋은 일’을 찾을 수 있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전 국민일보 기자, 한신대에서 ‘사회적경제’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희망제작소에 이어 현재 LAB2050에서 좋은노동랩을 담당하고 있다.

송기균 송기균경제연구소장  한국경제가 직면한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글을 10여년간 미디어에 쓰고 있다. 2년 전부터는 서울집값 폭등으로 집없는 사람들과 청년층이 극심한 고통을 받는 현실을 바꿔보고자 글을 쓰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집값하락해야산다>를 운영하고 있다.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장  10여년간 국내 대형 증권사에서 금융상품, 파생금융상품 관련한 일들을 하다가 지금은 민생경제연구소에서 주로 경제, 금융, 청년 관련 이슈들을 담당하고 있다.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 기업평가위원을 맡고 있으며, 경기도시공사 투자심의위원,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 등으로도 봉사하고 있다.

정태인 경제학자  참여정부 청와대 경제보좌관실 국민경제비서관을 거쳐 민간 진보싱크탱크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원장과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소장 등을 지냈다. 현재는 독립연구가로 활동중이다.

연재기사

최신순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