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일본의 각종 문제점을 스캔들을 통해 진단한다. 또한, 별 것 아니라 여겼던 과거의 스캔들이 현재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검증한다. 싫든 좋든 나라 위치는 바꿀 수 없는 노릇이니 이왕 이리 된 거 일본을 제대로 알아보자는 의도에서 이 연재를 시작한다.

일본 거주 19년 차 재일칼럼니스트. 현재 인테리어 업체를 경영하면서 <어른은 어떻게 돼?> <이렇게 살아도 돼> 등의 에세이와 일본 수출규제의 배경을 실감있게 묘사한 소설 <화이트리스트 - 파국의 날>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