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현

김가현(writer8919) 기자

낮에는 회사생활, 밤에는 딴짓하는 직장인이었습니다. 퇴사 후 스스로 먹고사니즘을 해결한 지 365일이 되어갑니다. 지금은 다양한 일의 리듬을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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