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성댁

앙성댁(angsung) 기자

귀농인. 첫 귀농지 충주 앙성에서 벼와 복숭아 농사를 지으며 2002년부터 2년 동안 한겨레신문에 "앙성댁의 귀농일기"를 매주 연재했다. 2007년 경북 봉화의 고즈넉한 산골짜기로 터를 옮겨 사과와 고추, 토마토 농사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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