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인연(bonist) 기자

<이토록 재미난 집콕 독서>,<고전적이지 않은 고전읽기><사람들이 저보고 작가라네요>, <오래된 새 책>, <독서만담>, <아주 특별한 독서>, < 수집의 즐거움>, <그래도 명랑하라 아저씨>의 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