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동기]길을 찾아갑니다.
매일 두건쓰는 여자(anasys99) | 조회 171 | 2018.07.08 13:39
53살,
신상언님의 시처럼,
내 것 같지 않은 인생을 나는 참 많이도 살았습니다.

타인이 원하는 삶이 아닌,
보여주기 위해 꾸며놓은 모습이 아닌
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소수가 함께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작은 마음을 보태보려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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