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동기]이 기사를 보고 원고료를 냈습니다.
동그라미얼굴(jyoonk8im) | 조회 2382 | 2018.11.25 22:22
(이 기사란? '사표를 냈다... 꾹 참지 않고, 꿈을 찾기 위해'

부제: [마침표 대신 물음표①] 직장생활은 가늘고 길게 한다? 참조.)

그 때의 인연으로 저의 퇴직금의 일부를 오 마이 뉴스 발전을 위해 (대안 언론의 발전을 위해) 모셔드립니다.

(사실 뉴스 기사란에 광고가 뜨는 것이 싫기도 했습니다.)

아. 이제 광고 없이 내가 좋아하는 기사를 마음 껏 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가슴이 뿌듯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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