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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제플린 연주한 '드럼 치는 신동'은 8살 꼬마

[눈에 띄는 동영상] 요요카의 '굿 타임즈 배드 타임즈'

등록|2018.06.25 12:29 수정|2018.06.2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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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록밴드 레드 제플린의 데뷔 앨범 첫 트랙 '굿 타임즈 배드 타임즈'(Good Times Bad Times). 클래식 록의 전설적인 그루브로 손꼽히는 존 본햄의 드럼 연주를 멋지게 소화한 꼬마 드러머가 등장했습니다. '드럼 치는 신동'으로 불리는 일본의 요요카(よよか), 올해 나이 8살입니다.

두 살에 드럼을 치기 시작한 요요카는 네 살 때부터 가족과 함께 밴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 여성드러머 대회인 '히트 라이크 어 걸'(Hit Like a Girl)에 제출한 2분 57초짜리 드럼 치는 영상이 인터넷에 뜨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연주가 정확할 뿐만 아니라, 신이 난 아이가 즐겁게 연주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환호하는 듯합니다. 레드 제플린의 리드 싱어였던 로버트 플랜트까지 이 영상을 보고 "그녀에게는 매우 쉬워 보인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 8살 드러머 요요카 ⓒ 요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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