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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130명 채용

전년보다 20% 늘리고 계열사인 DGB생명과 DGB캐피탈도 함께 채용

등록|2018.08.27 01:18 수정|2018.08.27 01:18

▲ 대구은행 제2본점 입구에 있는 로고. ⓒ 조정훈


DBG대구은행이 올해 하반기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130명을 채용한다.

대구은행은 26일 지역대표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전년보다 20% 이상 늘려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구은행 뿐 아니라 그룹 계열사인 DGB생명(5명)과 DGB캐피탈(8명)도 함께 채용할 계획이다.

지원자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DGB금융그룹 계열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전형절차는 홈페이지 상세 채용요강을 통해 참조하면 되며 오는 10월 1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필기전형과 프리인터뷰를 거쳐 실무자면접과 최종면접의 순서를 거쳐 입사가 확정된다. 하지만 계열사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대구은행은 입행지원서 작성의 충실성과 신뢰성, 창의성 등을 중점 체크해 서류전형 당락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변호사, 공이회계사, 계리사 등 전문자격증 보유자 및 IT, 데이터마이닝 등 전문 경력보유자도 채용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섬김과 정직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DGB인재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면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취업난 해소를 위해 예년보다 인원을 늘려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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