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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대체로 맑고 쾌청··· 미세먼지 걱정 NO

케이웨더 “한낮 서울 28℃·부산 29℃···곳곳 바람 다소 강하게 불듯”

등록|2018.09.05 11:58 수정|2018.09.05 13:58
수요일인 오늘(5일)은 전국에 구름만 조금 낀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되겠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오늘 우리나라는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춘천·대전 28℃, 속초·부산 29℃, 대구 30℃ 등 전국이 27~30℃의 분포를 보이겠다.

▲ 주요 지역별 오늘날씨 전망 ⓒ 온케이웨더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m로 다소 높겠고, 서해와 남해상을 중심으로는 2~2.5m로 일겠다.

오늘까지 해안과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서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동해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해야겠다.

국내의 대기 순환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단계가 되겠고, 자외선 지수는 한낮에 맑은 날씨로 전국이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한편 이번 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6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7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8일도 비가 오겠다.
덧붙이는 글 최유리 (YRmeteo@onkweather.com) 기자는 온케이웨더 기자입니다. 이 뉴스는 날씨 전문 매체 <온케이웨더(www.onkweather.com)>에도 동시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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