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뉴스] 나경원-박원순 선거사무소 건물에 이런 인연이...

등록 2011.10.14 18:56수정 2011.10.18 13:32
0
원고료주기
a

ⓒ 유성호/남소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와 박원순 야권단일 후보의 선거사무소가 입주한 빌딩은 각 후보와 이런저런 이유로 인연을 맺고 있다.

[위] 오세훈 전 시장과 같은 당이면서 서울시장 후보로 경쟁을 하기도 했던 나경원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오 전 시장이 선거사무소로 사용했고, 한명숙 후보를 극적으로 이기고 재선에 성공했던 프레스센터에 자리 잡았다.

[아래] 박원순 후보 선거사무소는 박 후보가 사무처장으로 활약했던 참여연대가 전성기라 불릴만한 시기를 보낸 안국빌딩에 자리 잡았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지소미아 연장'에 목매는 미국... 왜냐면
  2. 2 "수사해서 문제 없으면 스톱해야 하는데... 특수부 자제 못해"
  3. 3 화랑대역 유명 빵집의 위기 "이럼 우리만 죽습니다"
  4. 4 딸의 눈물 때문에 비행기 탑승을 멈춘 엄마
  5. 5 '까불이' 정체보다 더 충격적이었던 동백이의 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