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결전의 날, 새 서울시장은 누구?

<오마이TV> '10·26 서울시민의 선택' 375분간 생중계

등록 2011.10.26 10:10수정 2011.10.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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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재보선의 결전의 날, <오마이뉴스>가 특별한 선거 방송을 마련했다. <오마이뉴스>는 26일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의미를 짚어보고 선거 이후 정국 구도를 분석하는 '10·26 서울시민의 선택'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모두 375분간 이어질 '10·26 서울시민의 선택'은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이날 낮 12시 45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기자가 사회를 맡았다.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 선거대책위에서는 조직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태 의원이, 박원순 야권단일 후보 선대위에서는 우상호 대변인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했다.

 

2부는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역시 오연호 대표기자가 진행한다. 나경원 후보 측에서는 선대위 대변인을 맡고 있는 안형환 의원, 박원순 후보 측에서는 이인영 상임선대본부장이 나온다.

 

3부는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어진다. 김종배 시사평론가가 진행을 맡고 나 후보 측에서는 상황본부장을 맡고 있는 권영진 의원, 박 후보 측에서는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가 출연해 선거 결과에 대한 전망과 분석을 내놓을 예정이다.

 

서울시장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경우 당선자를 특별 초청해 소감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직접 들어볼 계획이다.

 

'10·26 서울시민의 선택'은 <오마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2011.10.26 10:10 ⓒ 2011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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