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우이천에서 ‘둘리와 친구들 등’ 전시

[서울한줄뉴스]

등록 2015.09.22 10:04수정 2015.09.22 10:04
0
원고료로 응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2일부터 30일까지 우이천 한전병원 앞 수유교 주변에서 '둘리와 친구들 등(燈)' 전시를 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방학천에서 열린 '제4회 도봉구 등축제'에 전시한 작품 중에서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둘리와 친구들인 '둘리', '도우너', '또치', '희동이', '고길동', '마이콜' 등(燈) 6점을 둘리가 발견된 우이천에서 전시를 하는 것이다.

둘리벽화 주변에서 등을 볼 수 있도록 전시하여 추억의 사진도 촬영하고 산책하면서 등 관람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운영시간은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이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AD

AD

인기기사

  1. 1 명절 거부한 며느리에게 시아버지가 건넨 뜻밖의 말
  2. 2 양세형이 윤석열에 물었다 "대통령만 보면 싸우고 싶나?"
  3. 3 "아기 춥겠다" 추석에 또 이 말 들을까봐 두렵다
  4. 4 "고인은 하루 200kg 짐을 짊어지고 5만 보를 걸었다"
  5. 5 김일성대학으로 간 아버지, 남한에 남은 가족의 선택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