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박근혜가 자격기준 없앴다"

[이말어때] 세 명의 대통령이 없앤 것들

등록 2016.10.27 09:24수정 2016.10.27 09:25
4
원고료주기
a

ⓒ 피클


대한민국이 공황 상태입니다. '최순실'이라는 이름 석 자로 인해 불과 며칠 만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역사학자인 전우용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노무현은 대통령의 권위를 없앴고, 이명박은 대통령의 도덕성을 없앴으며, 박근혜는 드디어 대통령의 자격기준을 없앴습니다"라고 정리했습니다. 대통령에 대해 이보다 더 간결한 평가는 없을 듯합니다.
댓글4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피클 추천 콘텐츠!

AD

AD

인기기사

  1. 1 "문재인 정부는 창피한 줄 알아야 한다"
  2. 2 조국 장관 사퇴, "잘한 결정이다" 62.6%
  3. 3 조국 장관 사퇴 후 황교안의 일성, 이러니 못 믿는 거다
  4. 4 조국의 최후 기자회견, 검찰 향해 '헌법 1조 2항' 메시지
  5. 5 씁쓸한 조국 사퇴... 윤석열 검찰총장이 명심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