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

오바마 대통령 퇴임 후 물놀이 영상 화제

[눈에 띄는 동영상] '카이트서프' 즐기는 버락 오바마

등록 2017.02.08 11:12수정 2017.02.08 11:12
0
원고료주기


'세계 최고 권력'에서 물러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후임자인 도널드 트럼프로 인해 미국 사회는 시끄럽지만 그는 오랜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의 한 리조트에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정보 제공자는 못 말리는 괴짜 사업가로 유명한 영국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 그는 영상과 함께 뒷이야기도 소개했습니다. 오바마는 연을 띄워 서프를 즐기는 '카이트서프'(kitesurf)를 배우고 자신은 자체 추진력을 이용해 움직이는 '포일보드 서핑'(foilboard surfing)을 배워 시합을 했다는군요.

대통령 당선 후 경호실장의 반대로 파도타기를 할 수 없었다는 오바마 전 대통령. 그래서 더욱 즐거운 휴가였는지도 모르겠군요. 물속에서 마치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보입니다.

a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 영상 갈무리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AD

AD

인기기사

  1. 1 가짜 뉴스로 영국 대사에게 개망신 당한 '홍준표'
  2. 2 "장제원 의원님, 저희 여당입니다" 표창원의 항변
  3. 3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4. 4 박정희 친일 행적 보도하지마... 고성 오간 KBS 내부 검열
  5. 5 문재인과 서병수, 두 고교 동창생에 쏟아진 엇갈린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