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대전시민은 아파트가 아닌 살기 좋은 도시를 원한다"

등록 2017.03.16 17:32수정 2017.03.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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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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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강행 중단을 촉구하는 17차 집회가 16일 낮 12시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진행됐다.

집회에 참석한 대전충남녹색연합 생태해설사 신옥영 회원은 "대전시민이 원하는 대전은 아파트 팔기 좋은 도시가 아닌 대전시의 슬로건과 같은 '살기 좋은 도시'다"라고 말하며 개발 중단을 촉구했다.

이병범 주민대책위 부위원장은 "매주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갑천을 찾는다. 이런 시민들의 쉼터를 개발하는 사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며 규탄했다.

이들은 매주 목요일 시청에서 갑천 친수구역 개발사업 중단 촉구 종교계 기도회 및 집회를 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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