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의 눈'으로 선거 부정 감시하겠다

[현장] 자발적 부정선거 감시단 '시민의 눈' 발족 기자회견

등록 2017.03.20 15:08수정 2017.03.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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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로 전국단위 선거 과정을 감시하는 자발적인 시민모임인 '19대 대통령선거 부정선거 감시단 시민의눈' 발족 기자회견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이들은 발족 기자회견을 통해 "매의 눈으로 본격적인 부정선거 감시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최윤석


"내 지역 선거구는 내가 지킨다."

대한민국 최초로 전국단위 선거 과정을 감시하는 자발적인 시민모임인 '19대 대통령선거 부정선거 감시단 시민의 눈'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부정선거 감시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날 회견을 통해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투명하고 공정하고 개방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선거 절차 전반을 감시하고, 깨끗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부정이 개입될 수 있는 모든 과정을 감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선거 후 절차상의 부정선거 논란을 종식시켜 승자나 패자 모두 승복할 수 있는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 더 나아가 선거관리 업무 전반의 신뢰를 높여 선거가 민주주의 꽃이 될 수 있도록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끝으로 "'시민의 눈'은 공정하고 투명하고 단순하게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전국 7만여 명의 회원들은 선거 절차상 신성한 국민의 주권이 훼손되지 않도록 내 지역구에서 매의 눈으로 감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전국단위 선거 절차를 감시하는 자발적인 시민모임인 '19대 대통령선거 부정선거 감시단 시민의눈' 발족 기자회견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이들은 발족 기자회견을 통해 "매의 눈으로 본격적인 부정선거 감시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최윤석


대한민국 최초로 전국단위 선거 절차를 감시하는 자발적인 시민모임인 '19대 대통령선거 부정선거 감시단 시민의눈' 발족 기자회견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이들은 발족 기자회견을 통해 "매의 눈으로 본격적인 부정선거 감시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최윤석


대한민국 최초로 전국단위 선거 절차를 감시하는 자발적인 시민모임인 '19대 대통령선거 부정선거 감시단 시민의눈' 발족 기자회견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이들은 발족 기자회견을 통해 "매의 눈으로 본격적인 부정선거 감시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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