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

박근혜 자택 앞 나체로 뛰어든 남성 경찰에 연행

등록 2017.03.20 17:08수정 2017.03.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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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20일 오후 4시20분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 앞 골목에 나체로 뛰어든 남성이 경찰에 연행됐다.

40대로 보이는 이 남성은 아무런 옷가지를 걸치지 않은 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 골목으로 뛰어들며 고성을 질렀으나 곧바로 경찰에 제지됐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나체 시위를 벌인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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