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

[사진] 거창 "매화나무 아래에서"

등록 2017.03.21 14:26수정 2017.03.21 14:26
0
원고료주기
a

거창읍 동변리의 매실꽃. ⓒ 거창군청 김정중


2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동변리 한 매실밭에 꽃이 피어 봄맞이 나온 어머니와 두자녀가  매화나무 길을 걷고 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AD

AD

인기기사

  1. 1 달걀 갖고 문재인 정부 공격하다 모양 빠진 바른정당
  2. 2 '강남역 살인사건' 아니라던 <토일렛>, 내용은 더 충격적
  3. 3 "시댁은 섬에 있어" 남편 말만 믿었는데...
  4. 4 "기자들이 대통령 쫓아가려면 공부 많이 해야겠다"
  5. 5 김장겸-권재홍 앞다퉈 '충성맹세'... 충격적인 MBC 속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