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장애인도 버스타고 고향 가게 해 주세요"

장애인 이동권 보장 위해 버스 앞 무릎 꿇은 장애인 단체

등록 2017.09.29 20:12수정 2017.09.29 20:12
0
원고료주기
a

[오마이포토] ⓒ 이희훈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이어 10박 11일간 전국 고속터미널에 천막을 설치하고 추석 연유가 끝나는 10월 9일까지 천막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a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귀성 버스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요청 및 장애인이동권보장 논의기구 구성을 위한 농성을 하고 있다. ⓒ 이희훈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황교안 대표 딱 들켰다... 66세 여성 농부의 일갈
  2. 2 조국 비난하던 나경원, 그를 둘러싼 자녀 의혹 7가지
  3. 3 연설 도중 'X' 표시 한국당, 뒤쫓아가 악수 청한 대통령
  4. 4 "최성해, 교육학 석·박사 학위 없었다"... 정부 공식 확인
  5. 5 웃음꽃 터진 '조국 TF 표창장' 수여식... "곽상도 세장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