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심수 석방이 적폐 청산의 첫걸음이다"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 '양심수 전원 석방 촉구' 시국선언문 발표

등록 2017.12.05 15:34수정 2017.12.0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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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양심수 석방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적폐청산과 인권 회복을 위해 감옥에 갇혀있는 양심수를 올해 안에 전원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2017.12.05 ⓒ 최윤석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양심수 석방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적폐청산과 인권 회복을 위해 감옥에 갇혀있는 양심수를 올해 안에 전원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과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등을 비롯해 정치활동과 노동운동과 사상을 이유로 구속되어 있는 양심수는 전국적으로 19명에 이른다"며 "이들의 대부분은 박근혜 정권의 탄압으로 인하여 감옥에 갇혀 있으며 이들 양심수야말로 박근혜 적폐의 최대 피해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들이 실정법을 위반하였다고 하는 대부분의 행위는 지난 정권의 적폐에 맞서거나 그로 말미암은 것"이라며 "결국 우리 사회가 껴안아야 할 상처"라고 밝혔다.

또한 "일부에서 제기되는 사면권 남용에 대한 염려는 타당한 면이 있지만 이는 권력형, 탐욕형의 거악 범죄자에 대한것이지 양심수에 대해서가 아니다"며 "촛불정부답게 양심수 석방을 결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양심수추진위원회는 "이번 양심수 전원석방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에는 종교계와 노동계 등 각계 3천194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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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양심수 석방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적폐청산과 인권 회복을 위해 감옥에 갇혀있는 양심수를 올해 안에 전원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2017.12.05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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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양심수 석방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적폐청산과 인권 회복을 위해 감옥에 갇혀있는 양심수를 올해 안에 전원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2017.12.05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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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양심수 석방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적폐청산과 인권 회복을 위해 감옥에 갇혀있는 양심수를 올해 안에 전원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2017.12.05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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