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제게 꿈이었던 것을 이뤘습니다

등록 2018.05.03 14:23수정 2018.05.03 14:23
0
원고료주기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a

ⓒ 김익진


a

ⓒ 김익진


비 내리는 설악산에 다녀왔습니다. 저에게 꿈만 같았던 등산을 드디어 성공했습니다.등반하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말씀도 해주셨지만, 제게는 한걸음 한걸음 다녀오는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설악 대청봉까지 가는 케이블카를 이용수단으로 생각했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정상까지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봄비로 인해 힘이 들고 많이 지쳤지만, 다시금 새로운 꿈을 꾸도록 하는 기회었습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추미애가 쓸 수 있는 '카드'가 있다
  2. 2 인헌고 학생, 교사 출근 저지하고 "교감 내쫓아라" 조롱
  3. 3 노 대통령도 당했다, 검찰에 가면 입 다물라
  4. 4 나도 모르는 내 계좌로... 5천만 원을 날릴 뻔
  5. 5 윤석열의 검찰이 청와대 담을 넘고 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