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자리 떠나는 여자컬링 '팀킴' 선수들

등록 2018.11.15 15:29수정 2018.11.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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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 이희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전 한국여자컬링팀 대표선수들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 호텔에서 최근 화재가 된 김경두 감독 등 지도자들의 부당한 대우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왼쪽부터 김경애, 김영미, 김선영, 김은정, 김초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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