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인천>, 2년 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단행본 <그 길, 인천>은 '최우수 출판물 대상' 수상해 2관왕의 영예

등록 2018.12.06 14:06수정 2018.12.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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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박남춘)가 발행하는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했다.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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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은 지난해 12월 인쇄사보 사외보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기획제작 대상 부문 '한국사보협회장상'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한국국제PR협회장상'을 받았다. ⓒ 인천시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발행하는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했다. 1994년에 창간돼 이번달에 300호를 발간한 때 뜻깊은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단행본 <그 길, 인천>이 '최우수 출판물 대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굿모닝인천>은 지난해 12월 인쇄사보 사외보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기획제작 대상 부문 '한국사보협회장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한국국제PR협회장상'을 받았다. 단행본 <그 길, 인천>은 올해 '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굿모닝인천>의 발행인은 박남춘 시장이고, 편집인은 장훈 미디어담당관이다.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체육부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이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매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기업문화 발전과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 상은 공정하고 심층적인 평가로 홍보물 분야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굿모닝인천>을 비롯한 시정홍보 매체는 시장인 인천시민들이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시의 소통, 시민과 시민의 소통과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 공익적이고 유익한 정보 제공, 인천역사의 정확한 기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굿모닝인천>은 지난 1994년 1월 <내고장인천>이란 월간 잡지로 시작했다. 올해 12월 300호를 맞아 특집호를 펴냈다. 특집호엔 인구 300만을 상징하는 인천시민 300명의 얼굴, 인천시정 홍보매체의 역사, 인천시 10대 뉴스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굿모닝인천>은 홈페이지(goodmorning.incheon.go.kr)와 전화(☎ 032-440-8306)를 통해 구독신청 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모바일북(www.mgoodmorningincheon.co.kr)과 주요 인터넷 서점 및 포털사이트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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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한 <굿모닝인천>은 이번달에 300호 특집호를 발간했다.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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