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낳은 사람이 나를 안아준다

[만화] 이럴 줄 몰랐지

등록 2019.01.09 15:11수정 2019.01.09 15:11
0
원고료주기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 ⓒ 참여사회

   

02 ⓒ 참여사회

 
덧붙이는 글 이 그림을 그린 소복이님은 혼자 살다가 짝꿍과 살다가 아기까지 셋이 사는 이 생활이 어리둥절한 만화가입니다. 이 기사는 월간 <참여사회>1~2월 합본호에도 실립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참여연대가 발행하는 <월간참여사회>는 참여연대의 역사와 시대를 보는 바른 눈을 담아냅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섹스 얼마나 해봤냐'는 질문, 왜 들어야 하죠?
  2. 2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기관, 2년 연속 '대통령'
  3. 3 세탁기 없앴더니... 뜻밖의 변화 4가지
  4. 4 "독립군 살육 백선엽이 국군 아버지? 현충원 안장 안 돼"
  5. 5 다시 설치된 애국당 천막... "끌려가서 밟혀" 용역, 응급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