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5.18 망언, 기가 찬다" 찬바닥에 드러누운 오월어머니들

등록 2019.02.11 22:02수정 2019.02.1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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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찬바닥에 드러누운 오월어머니들 ⓒ 남소연


추혜성 오월어머니집 이사 등 5·18 희생자 유족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항의하며 드러누워 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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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닥에 드러누운 '오월어머니'들5·18 희생자 유족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항의하며 드러누워 농성을 벌이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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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닥에 드러누운 '오월어머니'들5·18 희생자 유족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항의하며 드러누워 농성을 벌이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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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에 상경한 '오월어머니'들오월어머니집 추혜성 이사 등 5·18 희생자 유족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항의하며 연좌농성을 벌이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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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에 상경한 '오월어머니'들오월어머니집 추혜성 이사 등 5·18 희생자 유족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항의하며 연좌농성을 벌이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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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에 상경한 '오월어머니'들오월어머니집 추혜성 이사 등 5·18 희생자 유족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항의하며 연좌농성을 벌이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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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닥에 드러누운 '오월어머니'들오월어머니집 추혜성 이사 등 5·18 희생자 유족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항의하며 드러누워 농성을 벌이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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