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쏟아져 내리는 봄

등록 2019.03.27 13:24수정 2019.03.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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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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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이 왔습니다. 마흔 번 넘게 맞이 하는 계절임에도, 여전히 신비롭고 놀라울 뿐이네요. 여리한 새순도 활짝 피어난 꽃들에게도, 장하다, 감사하다, 인사하고 싶은 날들입니다.

모두, 안녕하시지요?
금세 지나가버릴 봄을, 얼른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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