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이해찬 "이희호 여사님의 빈자리 통합으로 채워가겠다"

등록 2019.06.14 13:41수정 2019.06.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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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추도사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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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 추모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헌화를 마친 뒤 제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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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영정 앞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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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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