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이희호 여사,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합장

등록 2019.06.14 13:44수정 2019.06.14 13:44
2
원고료로 응원
a

국군 의장대가 14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에서 운구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a

국군 의장대가 14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에서 운구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a

[오마이포토] ⓒ 공동취재사진

a

14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에서 고인의 삼남인 김홍걸 민화협 의장이 허토하고 있다. ⓒ 공동

a

14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에서 고인의 차남 김홍업 전 의원이 허토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a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이 열린 4일 서울 동작구 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에서 참석자들과 유가족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고 이희호 여사가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대중 대통령 묘역에 안장됐다.
댓글2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공교롭고도 낯뜨거운 '윤석열 단독'
  2. 2 박근혜 탄핵 후에도, 매년 100억 받으며 돈 쌓는 이 재단
  3. 3 15년 걸린다더니... 단 3일만에 쌍용천 뒤덮은 초록물의 의미
  4. 4 로고만 싹 잘라내고... '상습 표절' 손씨, 오마이뉴스 사진도 도용
  5. 5 [단독] '검찰 직접수사 완전폐지' 흐지부지? 여당 내 반대 기류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