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아이들 놀이터가 된 강동구청 앞마당

등록 2019.06.16 19:06수정 2019.06.16 19:06
0
원고료주기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고재영

ⓒ 고재영


강동구청 앞마당에 주말을 맞아 놀러 나온 가족들과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가득 하다.

애견과 같이 산책 나온 주민부터 아이들과 공놀이 하거나 모조비행기를 날리는 가족, 테이블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가족까지. 구청 앞마당에 예전 시골에서 보던 정겨운 풍경이 펼쳐졌다.

주차장으로 사용했던 강동구청 본관 앞 1300㎡(393평) 부지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는 앞마당으로 바꾼 것이다.
 

ⓒ 고재영


앞마당은 청사 조경의 지향점이 담겨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원과 잔디광장으로 공간을 꾸민 듯했다. 부럽기까지 했다
 

ⓒ 고재영


이름표를 가진 다양한 나무들과 꽃들이 피어있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것 같다. 앞마당에 심어진 나무들은 천호대로 확장 공사로 이식된 가로수를 재활용했다고 하니 더 좋은 것 같다.
 

ⓒ 고재영


전국의 모든 구청, 시청 청사 앞마당이 차들로 꽉 차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올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 고재영

ⓒ 고재영

ⓒ 고재영

ⓒ 고재영

ⓒ 고재영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경기도 군포에서 빵집을 운영하며 봉사를 하는 사람 입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여자의 몸은 어디까지 음란한 걸까
  2. 2 '지소미아 연장'에 목매는 미국... 왜냐면
  3. 3 "수사해서 문제 없으면 스톱해야 하는데... 특수부 자제 못해"
  4. 4 화랑대역 유명 빵집의 위기 "이럼 우리만 죽습니다"
  5. 5 나경원 '운명의 날'은 12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