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문재인정권 규탄집회 참석한 황교안-나경원

등록 2019.10.09 15:46수정 2019.10.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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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문재인정권 규탄집회 참석한 황교안-나경원 ⓒ 남소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문재인 하야 범국민 2차 투쟁대회'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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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 2차 투쟁대회'를 열고 있다.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총괄대표,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지난달 20일 출범한 이 단체는 개천절인 3일에 이어 두 번째 도심 집회를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촉구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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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 2차 투쟁대회'를 열고 있다.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총괄대표,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지난달 20일 출범한 이 단체는 개천절인 3일에 이어 두 번째 도심 집회를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촉구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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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탄핵' 외친 전광훈 목사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문재인 하야 범국민 2차 투쟁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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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흔드는 황교안-나경원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문재인 하야 범국민 2차 투쟁대회'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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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 2차 투쟁대회'를 열고 있다.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총괄대표,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지난달 20일 출범한 이 단체는 개천절인 3일에 이어 두 번째 도심 집회를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촉구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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