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듣기

[오마이포토] 노란 코스모스 가득한 가을 '사랑하세요'

등록 2019.10.19 11:26수정 2019.10.19 11:26
2
원고료로 응원
a

[오마이포토] ⓒ 이희훈


젊은 연인부터 세월이 가득한 부부까지 가을에 흠뻑 취했다. 노랗게 물든 코스모스 사이로 깊어져가는 가을이 찾아왔다. 북한강이 흐르는 남양주의 물의 정원에 노란코스모스로 불리는 황화 코스모스가 가득 차 있었다. 바람에 흔들리는 노란물결 사이로 불쑥 머리가 올라오고 그 앞에는 이리저리 포즈를 요구하는 카메라가 있었다. 가족, 친구, 연인들의 추억이 이 곳에서 무르익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을 따라 코스모스 숲으로 향해보시길.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a

가을이 깊어가는 1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물의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가득 펼쳐져 있다. ⓒ 이희훈

 
댓글2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김진애 "룸살롱 접대 받은 검사는 이성범과 윤갑근"
  2. 2 처제 '몰카' 찍은 공무원, 자유의 몸이 된 사연
  3. 3 안민석입니다, '최순실' 폭로 후 겪은 일 알려드립니다
  4. 4 "왜 한국처럼 안 되지?"... '코로나 사망 4만3천' 영국의 고민
  5. 5 [단독] 나경원 고소 안진걸 '무혐의' 결정서 보니 "안 소장 주장은...."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