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듣기

[오마이포토] '고집이...' '사과는커녕' 나경원 메모 포착

등록 2019.10.22 14:01수정 2019.10.22 14:03
38
원고료주기
a

[오마이포토] 카메라에 포착된 나경원 메모 ⓒ 국회사진취재단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예산안 시정연설을 들으며 '사과는커녕...' '보고싶은 것만 보고...., 고집이...' 등의 메모를 하고 있다.
 
a

카메라에 포착된 나경원 메모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예산안 시정연설을 들으며, '광화문 목소리 X' '사과는 커녕' '조국 감싸기' '하나도 안 바뀌었습니다'등 메모를 하고 있다. ⓒ 국회사진취재단

  
a

카메라에 포착된 나경원 메모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예산안 시정연설을 들으며, '광화문 목소리 X' '사과는 커녕' '조국 감싸기' '하나도 안 바뀌었습니다'등 메모를 하고 있다. ⓒ 국회사진취재단

 
 
댓글38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나경원, 재신임 계획도 짰는데... 깨진 '원내대표 연장의 꿈'
  2. 2 [단독] 가방 분실사건까지... 검찰, 청와대 전방위 압박
  3. 3 노 대통령도 당했다, 검찰에 가면 입 다물라
  4. 4 나도 모르는 내 계좌로... 5천만 원을 날릴 뻔
  5. 5 윤석열의 검찰이 청와대 담을 넘고 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