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 평론가 특강 등 '시민과 함께 교육공감 나누기' 마련

여영국 의원-경남도교육청 주최, 9일 오전 창원대 종합교육관 대강당

등록 2019.11.07 10:58수정 2019.11.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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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하는 교육공감 말하기”. ⓒ 여영국 의원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교육과 진로'를 이야기하는 "시민과 함께 하는 교육공감 나누기" 행사가 열린다.

여영국 의원(창원성산)과 서형수 의원(양산을)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연구단체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은 경상남도교육청과 함께 오는 9일 오전 창원대 종합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여는 행사다.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을 지낸 이범 교육평론가가 "4차 산업시대 미래 교육과 진로"에 대해 특강한다.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은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4차 산업시대 진로, 진학, 교육의 트렌드 변화를 분석하고, 미래교육과 진로, 직업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어 여영국 의원과 이창선 서울진로상담연구소 소장, 송상민 청소년 진로진학연구회 이사가 함께 토론을 벌인다.

여영국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사회가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자신의 진로를 결정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의 고민은 이전 세대들보다 고민의 폭과 깊이가 훨씬 클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미래 산업의 변화 방향을 제시해주고, 우리 아이들이 적성에 맞게 자신의 미래를 결정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국회와 정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그 역할을 하고자 이번 토크 콘서트를 준비하였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교육희망네트워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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