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1일 민원실장 역량 강화 워크숍' 열었다

11월 7일 충북 단양에서... '1일 민원실장제' 33년 동안 지속

등록 2019.11.11 08:48수정 2019.11.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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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11월 7일 충북 단양에서 민원안내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1일 민원실장들을 대상으로 '1일 민원실장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 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7일 충북 단양에서 민원안내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1일 민원실장들을 대상으로 '1일 민원실장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자원봉사자 마인드 함양과 민원실장제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워크숍은 시청 및 3개 구청에서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자원봉사자로서의 기본자세와 건강한 봉사활동을 위한 체질 라이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33년 동안 지속돼온 '1일 민원실장제'는 가장 최일선인 민원실에서 부서안내와 간단한 상담, 무인민원발급기와 민원편의기기 안내 등 시·구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민원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고양시 민원시책 사업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민원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1일 민원실장님들이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시민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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