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동포 대상 '개항기 서울 역사 현장 교육'

등록 2019.11.11 14:11수정 2019.11.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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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동포 대상 ‘개항기 서울 역사 현장교육’ ⓒ 안산시

 
안산시가, 안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개항기 서울 역사 현장교육'을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5차례 진행했다. 이 교육에 총 150여명의 동포가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거주 중국, 러시아동포 단체 등을 대상으로 덕수궁과 러시아 공사관 등이 위치한 서울 정동 일대에서 진행했다.

첫날인 10월 6일에는 상록구 고려인센터 '미르'의 고려인동포, 9일에는 '중국동포의 집'의 중국동포, 19일에는 '글로벌청소년센터'의 중도입국청소년, 20일에는 '다문화가족 행복나눔센터'의 고려인동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11월 9일에는 단원구 '고려문화센터' 고려인동포들이 교육을 받았다.

현재 안산시에는 중국, 러시아 동포 48830여 명(올해 9월 기준)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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