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응원단 래러티, 창단 5년 만에 열린 첫 단독콘서트

등록 2019.12.11 15:26수정 2019.12.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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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6월 창단한 어린이 응원단 래러티(단장 황남귀·권남희)가 응원단 결성 5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 <래러티가 왓슈>가 지난달 23일 충남 당진시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당진문화재단 문화동아리 활성화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서는 래러티의 다양한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어린이 단원들이 직접 안무를 구성했으며, 엄마들이 자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와 어린이 단원들이 엄마에게 보내는 영상편지가 상영됐다.

이외에도 츄파춥스 어린이응원단과 마카롱 어린이응원단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단원들의 어머니들이 마련한 무료 먹거리 부스와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권남희 단장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한층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며 "단순히 치어리딩으로 모인 관계가 아닌 한 팀을 이루고, 오랜시간 동안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래러티> △단장 : 황남귀 권남희 △단원 : 권소정 정수민 오세연 이윤주 김윤후 김하은 정예은 전예소 소유정 박지유 박시율 김란아 최현지 신현지 양유재 김보미 김시은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당진시대>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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