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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침부터 길게 줄 선 용인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록 2020.02.28 09:35수정 2020.02.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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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지역언론연대


경기도 용인 수지와 기흥에 하루 사이 3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28일 오전부터 보건소와 민간 지정병원 선별진료소에는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오전 9시가 채 안됐지만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강남병원 선별진료소 앞 인도에 검사를 받기 위해 찾은 시민들이 순서를 기다리며 길게 늘어서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용인시민신문 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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