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 3개월 연장

등록 2020.03.27 09:35수정 2020.03.27 09:35
0
원고료로 응원
남해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군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을 3월 31일에서 6월 30일로 3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19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유를 원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납부기한이 3월 31일까지 명시된 고지서를 받은 대상자들은 가까운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 창구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뱅킹, 위택스(www.wetax.go.kr) 등을 통해 6월 30일까지 납부할 수 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용퇴" 요구까지 나온 윤석열, 자업자득이다
  2. 2 신천지에서 딸이 돌아왔다, 전쟁이 시작됐다
  3. 3 "불륜설 흑색선전" 울먹인 이언주, 박재호 후보 고소
  4. 4 추미애, '윤석열 검찰-채널A 유착' 보도에 감찰 시사
  5. 5 한국과 같은 날 시작했는데... 미국, 왜 이렇게까지 됐냐면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