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병] 통합당 김용판 46.1%, 민주당 김대진 22.6%

TBC, 매일신문 - 소셜데이타리서치 4월 1일

등록 2020.04.02 01:35수정 2020.04.02 01:35
0
원고료로 응원


4.15 총선 대구 달서병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미래통합당 김용판 후보 46.1%,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 22.6%,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 16.5%, 기독당 김부기 후보 0.8%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TBC, 매일신문이 소셜데이타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달서구(병)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유선 ARS 30.0% 무선 ARS 66.2% 무선전화면접 3.8%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TBC, 매일신문
조사기관 : 소셜데이타리서치
조사대상 : 대구광역시 달서구(병)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3-29 ~ 31
응답률 : 4.2%
조사방법 : 유선 ARS 30.0% 무선 ARS 66.2% 무선전화면접 3.8%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셀가중
표본크기 : 1015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3.1%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박원순 저격수'였던 강용석 행보가 우려스러운 이유
  2. 2 [전문] 피해자의 글 "사과 받고 싶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3. 3 "빌어먹을 S코리아, 손정우 보내라" 미국민들 이유있는 분노
  4. 4 "박원순 성추행 장소는 시장 집무실 및 내실, 4년간 지속"
  5. 5 강형욱 보고 개 스터디까지 했는데... '현타' 온 아이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