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을] 민주당 이용선 50.7%, 통합당 손영택 35.7%

뉴스토마토 - 케이에스오아이 4월 7일

등록 2020.04.07 10:52수정 2020.04.07 10:52
0
원고료로 응원


4.15 총선 서울 양천을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후보 50.7%, 미래통합당 손영택 후보 35.7%, 우리공화당 박철성 후보 1.4%, 혁명당 김명시 후보 1.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가 케이에스오아이에 의뢰해 지난 5일 서울특별시 양천구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ARS 80.7% 유선 ARS 19.3%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뉴스토마토
조사기관 : 케이에스오아이
조사대상 : 서울특별시 양천구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4-05
응답률 : 5.8%
조사방법 : 무선 ARS 80.7% 유선 ARS 19.3%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셀가중
표본크기 : 517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3%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아무리 코로나라지만... '극과 극' 학교급식
  2. 2 "말 한마디 못 하면 의원 왜 하나" 박수받는 낙선, 김해영
  3. 3 '윤미향 패션'부터 '맥주값'까지... 종편 뭐하니?
  4. 4 병원 탈출하는 코로나 확진자들... 6월부터 시작된 슬픈 뉴노멀
  5. 5 백선엽은 전쟁영웅? '쥐잡기작전'은 끔찍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