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을] 민주당 이수진 47.2%, 통합당 나경원 34.3%

문화일보 - 엠브레인퍼블릭 4월 7일

등록 2020.04.07 14:25수정 2020.04.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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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서울 동작을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후보 47.2%,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 34.3%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문화일보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서울특별시 동작구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전화면접 90.5% 유선전화면접 9.5%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문화일보
조사기관 : 엠브레인퍼블릭
조사대상 : 서울특별시 동작구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4-05 ~ 06
응답률 : 15.2%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90.5% 유선전화면접 9.5%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셀가중
표본크기 : 503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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