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갑] 민주당 최인호 49.9%, 통합당 김척수 37.3%

국제신문 - 폴리컴 4월 9일

등록 2020.04.09 02:04수정 2020.04.09 02:04
0
원고료로 응원


4.15 총선 부산 사하갑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후보 49.9%, 미래통합당 김척수 후보 37.3%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국제신문이 폴리컴에 의뢰해 지난 6일 부산광역시 사하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61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ARS 71.7% 유선 ARS 28.3%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0%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국제신문
조사기관 : 폴리컴
조사대상 : 부산광역시 사하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4-06
응답률 : 9.3%
조사방법 : 무선 ARS 71.7% 유선 ARS 28.3%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셀가중
표본크기 : 611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0%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상중에 가릴 게 있고!" 기자에 버럭한 이해찬
  2. 2 박 시장 자필 유언장 "모든 분께 죄송하다... 모두 안녕"
  3. 3 "빌어먹을 S코리아, 손정우 보내라" 미국민들 이유있는 분노
  4. 4 박원순 장례 '서울특별시장 반대' 국민청원 등장... 5시간만에 7만 넘어
  5. 5 언론 조종하는 '받은글'... 박원순 시장 실종 속보에 오보 남발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