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과나무 기둥과 분홍빛 모과꽃

등록 2020.05.01 15:42수정 2020.05.01 16:32
0
원고료로 응원

ⓒ 임세웅

 

ⓒ 임세웅

 

ⓒ 임세웅

 

ⓒ 임세웅

 

ⓒ 임세웅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모과나무 기둥이 아름다운 구례 구층암에 분홍빛 모과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살아서는 꽃의 향기를 부처님께 공양했고 죽어서는 지친 이들이 기댈 기둥이 되어준 모과나무는 생존과 죽음의 공존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연둣빛 나뭇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분홍빛 모과꽃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암자를 찾아오신 관광객들을 즐겁게 합니다.

#구례 #구층암 #모과나무 #모과꽃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조국 잡으려다 사면초가... 독이 된 윤석열의 입
  2. 2 '윤석열 저거 죽여야겠다' 방향 잃은 김경진의 해석
  3. 3 케이팝 팬들 왜 이러는 거지? 세계 언론이 바빠졌다
  4. 4 [단독입수] 뺨 때리고 경찰 부른 유치원장, 영상에 다 찍혔다
  5. 5 '한국은 빼고 가자' - '내가 결정'... 세계 두 정상의 속내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