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의 세계, 독박 가사·돌봄 편

등록 2020.05.22 11:31수정 2020.05.22 11:31
0
원고료로 응원
     
     
"주변 또래 엄마들이 아기를 돌봐줘서 재택근무가 가능했다"

1탄 <#간호사 편>에 이어
2탄 <#독박가사/돌봄 편>은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여성들의 독박가사/돌봄 노동의 현실을 알리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언제까지 여성은 돌봄과 일 사이에서 선택을 고민하고,
언제까지 국가는 위기 때마다 여성의 노동에 기대고 의존할 것인지.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질문해야 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 이후,

"여성의 차별을 모두가 인지하고 성평등해지는/ 아이의 개학 연기를 나 혼자 걱정하지 않는" 세계를 원한다.

#코로나19_재난성차별
#독박가사_독박돌봄
#우리가원하는_코로나19_이후의세계



*인용된 사례들은 모두 오픈 채팅방에서 참여자들이 나눈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며, 참여자들의 신상을 위해 익명 처리하였습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민우회는 1987년 태어나 세상의 색깔들이 다채롭다는 것, 사람들의 생각들이 다양하다는 것, 그 사실이 만들어내는 두근두근한 가능성을 안고, 차별 없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세상을 향해 걸어왔습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아무리 코로나라지만... '극과 극' 학교급식
  2. 2 "아니 증인이 왜..." 조국 재판장이 놀란 이유
  3. 3 "말 한마디 못 하면 의원 왜 하나" 박수받는 낙선, 김해영
  4. 4 '윤미향 패션'부터 '맥주값'까지... 종편 뭐하니?
  5. 5 병원 탈출하는 코로나 확진자들... 6월부터 시작된 슬픈 뉴노멀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