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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 풍경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 강한나라" 이어지는 추도객들... 23일 봉하마을 현장

등록 2020.05.23 10:43수정 2020.05.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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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1주기가 돌아왔다. 김해 봉하마을도 변함없이 봄을 맞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발걸음도 분주하다. 노무현재단 등 주최 측은 코로나19로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추도객의 숫자를 제한했다.

그러나 아침부터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아 헌화, 분향을 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아래 사진은 이날 오전 11시 추도식 현장에서 카메라에 담은 봉하마을 풍경이다. 

[오전 10시] 다시 돌아온 11주기... 변함없는 봉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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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문재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11주기 추도식 현장에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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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가운데 입구에 왼쪽부터 문희상 국회의장,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위원일동,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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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좌석을 넓게 배치해놓았다. 한명숙, 이낙연 전 총리의 좌석 모습.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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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좌석을 넓게 배치했다. 심상정 정의대 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의자.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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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문희상 국회의장,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위원일동,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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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조화가 묘역 앞에 놓여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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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헌화를 위해 자리를 옮기고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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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현장을 찾은 추도객들이 노 전 대통령의 묘역 앞에서 큰절을 하고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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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는 세상으로 끌어주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묘역 앞 바닥의 박석 글귀가 눈에 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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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한창 모내기 중인 봉하마을 입구. ⓒ 김보성



[오전 11시] 노 전 대통령 11주기 공식 추도식 엄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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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23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한명숙 전 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전 총리 등이 사저를 나서 추도식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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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분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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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분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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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에서 권양숙 여사와 노건호 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헌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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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엄수됐다.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오른쪽) 씨가 추도식 과정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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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가운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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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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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 참가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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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가운데, 왼쪽부터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등이 노 전 대통령 묘역에 헌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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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코로나19로 노무현재단 등 주최 측은 참가자를 100여 명으로 제한했고, 의자도 넓게 배치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오전 12시] 공식 추도식이 끝나자... 이어지는 추모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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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가운데,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악수를 하는 동안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말을 건네고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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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이 행사를 마치고 추도식장을 나서고 있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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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공식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에게 인사를 건네는 시민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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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공식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에게 인사를 건네는 시민들.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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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ㅇ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끝난 뒤 추모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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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ㅇ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끝난 뒤 추모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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