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코로나19 추가 확진... 이집트 입국 모자

등록 2020.06.22 19:33수정 2020.06.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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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청 전경 ⓒ 박정훈

 
경기 남양주시에서 2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이집트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시내 거주 40대 여성 A씨와 아들 B군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밝았다.

A씨 모자는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남양주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친정집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성남시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밀접접촉자 가족 3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 모자의 자택 및 주요 이동 경로에 대한 방역 소독 및 추가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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