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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에 박찬주 전 육군대장 선출

등록 2020.07.29 08:37수정 2020.07.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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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미래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에 선출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미래통합당충남도당

 
미래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에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선출됐다.

박 전 대장은 28일 오후 충남 천안의 당사에서 열린 충남도당 위원장 선출 선거에서 총 832명의 대의원 중 619(74.4%)명이 참여한 투표결과 294표를 얻었다. 함께 출마한 김동완(당진시)과 박경귀(아산시을) 당협위원장은 각각 198표와 127표다.

박 신임위원장은 "이번 도당위원장 선출 선거는 보수 재건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반드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투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시스템을 통한 모바일 투표로 진행됐으며, 도당 위원장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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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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