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 폭탄 할퀴고 간 대전 상황

등록 2020.07.31 11:45수정 2020.08.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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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강: 8월 1일 오전 11시 30분>
 

대전 동구 판암동 모 요양병원 옆 주택으로 토사가 밀려 들었다. ⓒ 독자 이주영(세천교회 목사)

 
지난 30일 새벽 대전에 쏟아진 비는 곳곳에 큰 피해를 남겼다.

정치권은 주로 대전 서구 정림동의 수해 피해 아파트를 집중 방문하고 있다. 31일 오전에는 박병석 국회의장이 지역구인 아파트 현장을 방문했으며 이날 오후에는 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이 방문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외에도 피해 지역이 많은 실정이다. <오마이뉴스> 독자들이 보내온 수해 피해 현장 사진을 공개한다.
 

대전 동구 판암동 모 요양병원 옆 주택으로 토사가 밀려 들었다. ⓒ 독자 이주영(세천교회 목사)

  

대전 동구 비룡동에 도로가 붕괴되면서 가정집으로 토사가 밀려 들었다. ⓒ 독자 이주영(세천교회 목사)

  

대전 동구 세천동 터널에 물이 쓸고 지나가면서 아스팔트가 들려 떠내려왔다. ⓒ 독자 이주영(세천교회 목사)

  

대전 동구 세천동 터널에 물이 쓸고지나가면서 아스팔트가 들려 떠내려왔다. ⓒ 독자 이주영(세천교회 목사)

 
 

대전시 동구 비룡동 비름뜰 모습. 쏟아진 비가 지나간 뒤 곳곳이 파여 있다. ⓒ 독자 윤효병

  

대전시 동구 비룡동 비름뜰 인근. 콘크리트 도로가 흙길로 변했다. ⓒ 독자 윤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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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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