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듣기

대전, 자가 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 코로나19 확진

3일 만에 다시 확진자 발생...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 357명

등록 2020.09.23 22:27수정 2020.09.23 22:32
1
원고료로 응원

코로나19 자료사진 ⓒ 오마이뉴스

  
23일 밤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357명(해외입국자 30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357번 확진자는 동구 판암동에 거주하는 50대다. 이 확진자는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346번 확진자(판암동, 70대, 감염경로 미확인)의 접촉자로, 이날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이 확진자는 자가 격리 중이었으므로 공개할 이동경로는 없다고 밝혔다. 34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으며,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지난 20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3일 만에 1명이 발생했다.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윤석열 국감 답변 지켜보던 추미애 "감찰하라"
  2. 2 '나경원 아들' 대리 발표자 해외 출장비, 복지부 돈이었다
  3. 3 불에 탄 투표함... 미국인들의 눈물겨운 노력
  4. 4 "시한폭탄... 고시촌 슬럼화 방치하면 극단적 사건 생긴다"
  5. 5 어느 날 그는 1억 원 빚쟁이가 됐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